반스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빈센트 반 고흐 걸작들을 의류에 재탄생시킨다.
더블탭스와 콜라보로 주목받고 있는 반스가 다시 한번 콜라보를 진행한다. 다음 파트너는 무려 인류사의 위대한 화가인 ‘빈센트 반고흐’다.
반 고흐 뮤지엄(Van Gogh Museum) 파트너쉽을 맺고 콜라보 신발 컬렉션을 기획하게 된 반스는 화가 반 고흐의 걸작을 재해석한 아니코닉한 클래식 풋웨어 및 프리미엄 어패럴 컬렉션을 오는 3일 출시한다.
클래식 올드스쿨과 슬립온 어센틱 스케이트하이를 캔버스화 시켜 반 고흐의 작품을 담아낼 예정이다.
이외에 봄머자켓부터 후드, 티셔츠, 가방, 모자까지 다양한 구성의 품목으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준비했다.
빈센트 반 고흐(Vincent Van Gogh)는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유명하면서 영향력 있는 후기 인상파 화가로 꼽힌다. 반 고흐는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삶으로 가져와 아름다움과 감정, 그리고 색조를 일깨우는 작품을 선보여왔다.
약 2,100점 이상의 작품 중에서도 반 고흐의 명작 <자화상>, <꽃 피는 아몬드 나무>, <해바라기>, <해골> 등이 재현됐으며 제품은 곧 미술관 공식 스토어에서 발매될 예정이다.
수익금의 일부는 반 고흐의 예술 작품을 보존하는데 쓰일 예정이다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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